YEJUNG HISTORY

1984년 10월 5일 강남구 역삼동에서 시작한 “藝丁 김혜순한복”은 ‘세상에 단 하나뿐인 옷’을 제작하는 “No Sample전략”으로 유명한 맞춤한복 전문점입니다.

대표적인 활동으로는 한국인 디자이너 최초로 뉴욕“Metropolitan Museum of Art” 와 파리“Louvre”에서의 초청패션쇼를 선보였으며, 세계 25개 도시에서 50회 이상의 초청 한복 패션쇼와 전시와 이탈리아 명품브랜드 “FENDI” 와의 Collaboration 등 한복의 가치를 알리는데 주력하였습니다.
2006년 “KBS드라마 황진이”로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되었고, 2009년 발간한 “왕의복식” 저서를 세계 각국의 도서관 및 박물관에 비치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한국전통의상의 고유성과 우수성을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.